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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전복사고 당시 혼자 운전한 이유 밝혀졌다

김학수 입력 2021. 02. 26.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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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차량 전복사고로 크게 부상을 당한 타이거 우즈가 사고 당시 혼자서 운전을 한 이유가 밝혀졌다.

미국 뉴욕타임스는 25일 타이거 우즈의 교통 사고에 대한 특집 기사에서 혼자서 운전을 한 배경에 대해 보도 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우즈는 특별한 일이 없으면 직접 운전을 하는 경우가 많다.

이번 교통사고는 최근 제너시스 인비테이셔널 대회 주최자로 스폰서인 현대자동차가 제공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제너시스 GV80'을 빌려 대회 기간 중에 직접 운전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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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
24일 차량 전복사고로 크게 부상을 당한 타이거 우즈가 사고 당시 혼자서 운전을 한 이유가 밝혀졌다.
미국 뉴욕타임스는 25일 타이거 우즈의 교통 사고에 대한 특집 기사에서 혼자서 운전을 한 배경에 대해 보도 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우즈는 특별한 일이 없으면 직접 운전을 하는 경우가 많다. 이는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것과는 상당히 이례적인 그의 모습이다. 세계 스포츠에서 가장 돈 많은 부자로 알려진 우즈는 일상 생활에서는 평범한 삶을 살고 있다는 것이다.
그는 골프 대회가 있을 때, 주최측에서 제공하는 승용차를 별도의 운전차를 두지 않고 직접 운전을 한다. 요즘 수행원도 없이 다니며, 스윙 코치와 멘탈 코치도 두지 않고 있다.
플로리다 집에 있을 때도 그는 딸과 아들 찰리를 학교와 축구 연습장에 직접 차에 태워 데리고 다닌다.
이번 교통사고는 최근 제너시스 인비테이셔널 대회 주최자로 스폰서인 현대자동차가 제공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제너시스 GV80'을 빌려 대회 기간 중에 직접 운전을 했다. 사고 당시 아침 LA 인근 드라이브 코스로 잘 알려진 해안가 경치가 좋은 로디스 버디스 지역 도로를 혼자서 운행하다가 변을 당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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