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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 쉰 손흥민, 번리전 선발 전망..알리는 벤치

이균재 입력 2021. 02. 26.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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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이 절친 델레 알리(이상 토트넘)와 선발 호흡을 맞출 수 있을까.

토트넘은 오는 28일(이하 한국시간) 밤 11시 영국 런던의 토트넘 핫스퍼 스타디움서 번리와 2020-2021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6라운드 홈 경기를 갖는다.

유럽축구통계매체인 후스코어드닷컴은 손흥민의 좌측 윙어 선발 출격을 전망했다.

알리는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서 단 1경기 선발 출전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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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이균재 기자] 손흥민이 절친 델레 알리(이상 토트넘)와 선발 호흡을 맞출 수 있을까.

토트넘은 오는 28일(이하 한국시간) 밤 11시 영국 런던의 토트넘 핫스퍼 스타디움서 번리와 2020-2021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6라운드 홈 경기를 갖는다.

손흥민은 체력을 충전하고 번리를 맞는다. 지난 25일 볼프스베르거(오스트리아)와 유럽유로파리그 32강 2차전서 벤치를 지키며 체력을 비축했다.

부활 기지개를 켠 알리와 호흡도 관심사다. 알리는 볼프스베르거전서 1골 2도움으로 맹활약하며 팀의 4-0 대승을 이끈 뒤 손흥민과 진한 포옹을 나누며 여전한 우정을 과시했다.

둘의 선발 전망은 엇갈린다. 유럽축구통계매체인 후스코어드닷컴은 손흥민의 좌측 윙어 선발 출격을 전망했다. 그러나 알리는 에릭 라멜라에 밀려 벤치행이 예상됐다.

알리는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서 단 1경기 선발 출전에 그쳤다. 지난해 9월 에버튼전 이후 경쟁에서 밀려났다. 올시즌 리그 출전 시간도 114분에 불과하다. 볼프스베르거전 활약으로 조세 무리뉴 감독의 눈도장을 받았을 지 주목된다.

한편 간판 골잡이 해리 케인이 최전방 공격수로 나서고, 볼프스베르거전서 골맛을 본 가레스 베일이 우측 윙어로 나설 것으로 보인다./doly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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