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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토트넘, 자그레브와 유로파리그 8강 진출 놓고 격돌

맹봉주 기자 입력 2021. 02. 26. 21:17 수정 2021. 02. 26.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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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의 상대가 결정됐다.

2020-2021 UEFA(유럽축구연맹) 유로파리그 16강 대진 추첨식이 26일 저녁 8시 50분(이하 한국 시간)에 진행됐다.

토트넘과 자그레브의 유로파리그 16강 1차전은 3월 12일, 2차전은 3월 19일 열린다.

한편 토트넘은 2015-2016시즌 이후 5년 만에 유로파리그 16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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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가운데)은 토트넘을 8강으로 이끌 수 있을까?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토트넘의 상대가 결정됐다.

2020-2021 UEFA(유럽축구연맹) 유로파리그 16강 대진 추첨식이 26일 저녁 8시 50분(이하 한국 시간)에 진행됐다. 축구 팬들의 많은 관심을 모은 토트넘과 16강전에서 붙을 팀으로는 디나모 자그레브가 뽑혔다.

유로파리그는 26일 끝난 32강전을 통해 16강에 오른 팀들이 모두 추려졌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는 토트넘을 비롯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스널까지 가장 많은 3팀이 올라갔고 스페인 라리가는 비야레알, 그라나다, 이탈리아 세리에A는 AC 밀란, AS 로마 등이 살아남았다.

이외에도 샤흐타르 도네츠크, 디나모 키예프(이상 우크라이나), 아약스(네덜란드), 올림피아 코스(그리스), 영 보이즈(스위스), 슬라비아 프라하(체코), 디나모 자그레브(크로아티아), 몰데(노르웨이), 레인저스(스코틀랜드)가 유로파리그 우승컵을 놓고 다투게 됐다.

유로파리그는 16강부터 같은 리그 팀 제한이 사라진다. 누가 어느 팀을 만날지 모르는 혼전이 보는 재미를 배가 시켰다.

잉글랜드 팀끼리의 내전은 없었다. 손흥민이 이끄는 토트넘은 대진 추첨 결과 크로아티아 리그의 자그레브를 만나게 됐다. 토트넘과 자그레브의 유로파리그 16강 1차전은 3월 12일, 2차전은 3월 19일 열린다.

한편 토트넘은 2015-2016시즌 이후 5년 만에 유로파리그 16강에 올랐다. 당시 토트넘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에 합산 점수 1-5로 패해 탈락했다.

<유로파리그 16강 대진표>

아약스 vs 영 보이즈

디나모 키에프 vs 비야레알

AS 로마 vs 샤흐타흐 도네츠크

올림피아코스 vs 아스널

토트넘 vs 자그레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vs AC 밀란

슬라비아 프라하 vs 레인저스

그라나다 vs 몰데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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