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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치 추락' 우레이 향한 中의 조언.."그냥 국내 돌아오시지?"

이인환 입력 2021. 02. 28. 12:49 수정 2021. 02. 28.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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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레이, 스페인서 벤치 있느니 중국와서 뛰어라".

중국 '즈보 닷컴'은 28일(한국시간) "경기에 나서지 못하는 우레이는 얼른 중국 슈퍼 리그로 복귀하는 것이 맞다"라고 보도했다.

즈보 닷컴은 스페인서 벤치에 머무를거면 차라리 중국으로 돌아오라고 종용했다.

즈보 닷컴은 "스페인에서 뛰지 못하면 우레이의 커리어 전체에 큰 악영향을 미친다. 중국 슈퍼리그는 값진 리그다"면서 "필요할 때 떠날지 않는 것도 현명한 선택"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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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우레이, 스페인서 벤치 있느니 중국와서 뛰어라".

중국 '즈보 닷컴'은 28일(한국시간) "경기에 나서지 못하는 우레이는 얼른 중국 슈퍼 리그로 복귀하는 것이 맞다"라고 보도했다.

우레이는 라리가 에스퍄놀에 입단했으나 이번 시즌 다른 선수들에게 밀려서 벤치에 머무르고 있다. 사실상 출전 기회를 제대로 잡지 못하고 있는 상황. 

특히 에스퍄놀이 지난 시즌을 끝으로 라리가 2부로 떨어진 상황에서도 우레이는 경쟁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이번 시즌 3골 2도움을 기록하고 있으나 시즌 중반부터 완전히 벤치로 밀렸다. 

즈보 닷컴은 "우레니는 최근 출전 기회를 잡지 못하고 있다"면서 "항상 벤치에 머무르면서 퍼포먼스는 기대 이하다"라고 혹평했다.

이 매체는 "우레이 본인은 에스퍄놀의 주전 경쟁이 자신에게 도움이 된다고 말하고 있다. 하지만 현실은 감독의 플랜에서 제외된 것이 명백한 사실"이라고 지적했다.

앞서 우레이의 친정팀 상하이 상강이 그의 복귀를 추진한다는 루머가 돌기도 했다. 즈보 닷컴은 스페인서 벤치에 머무를거면 차라리 중국으로 돌아오라고 종용했다.

즈보 닷컴은 "스페인에서 뛰지 못하면 우레이의 커리어 전체에 큰 악영향을 미친다. 중국 슈퍼리그는 값진 리그다"면서 "필요할 때 떠날지 않는 것도 현명한 선택"이라고 강조했다.

/mcadoo@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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