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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전반 1분 만에 어시스트..시즌 32호 공격포인트

허인회 기자 입력 2021. 02. 28. 23:09 수정 2021. 02. 28.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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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토트넘홋스퍼)이 경기를 시작하자마자 공격포인트를 추가했다.

주제 무리뉴 감독은 손흥민, 해리 케인, 가레스 베일을 선봉에 내세웠다.

전반 1분 만에 손흥민이 도움을 기록했다.

이로써 손흥민은 32호 공격포인트(컵대회 포함)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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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토트넘). 게티이미지코리아

[풋볼리스트] 허인회 기자= 손흥민(토트넘홋스퍼)이 경기를 시작하자마자 공격포인트를 추가했다.


28일 오후(한국시간) 영국의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2021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6라운드에서 토트넘이 번리를 상대로 1-0으로 앞서고 있다.


주제 무리뉴 감독은 손흥민, 해리 케인, 가레스 베일을 선봉에 내세웠다. 세르히오 레길론과 세르주 오리에까지 부상에서 복귀하며 모처럼 완전체와 가까운 선발 명단이 구축됐다.


전반 1분 만에 손흥민이 도움을 기록했다. 경기장 왼쪽에서 공을 잡고 문전으로 침투패스를 찔러주자 베일이 침착하게 밀어 넣었다. 수비를 관통하는 패스와 배후 공간으로 침투하는 움직임 모두 완벽했다.


이로써 손흥민은 32호 공격포인트(컵대회 포함)를 기록했다. 손흥민은 손가락으로 'K(코리아)세리머니' 베일은 'W(웨일스)세리머니'를 하며 기쁨을 함께 했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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