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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리그 8호 도움→베일 득점' 토트넘, 번리 상대 4-0 리드 (후반 진행 중)

반진혁 기자 입력 2021. 03. 01.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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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멀티 도움을 기록했다.

토트넘은 28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번리와의 2020-21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6라운드 경기 후반전은 4-0으로 진행 중이다.

토트넘은 계속해서 공격적인 경기 운영을 통해 주도권을 잡았고, 추가 득점을 노렸다.

토트넘은 계속해서 공격적인 경기 운영을 통해 주도권을 잡았고, 추가 득점을 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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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스포츠=반진혁 기자]

손흥민이 멀티 도움을 기록했다.

토트넘은 28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번리와의 2020-21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6라운드 경기 후반전은 4-0으로 진행 중이다.

경기의 균형은 토트넘이 깼다. 경기 시작 1분 20초 만에 손흥민이 오른쪽 측면에서 크로스를 연결했고 이것을 베일이 논스톱 슈팅을 통해 팀에 리드를 안겼다. 공세는 이어졌다. 전반 15분 추가골을 통해 격차를 벌렸다. 후방에서 연결된 베일의 패스를 케인이 대포알 슈팅을 통해 팀에 두 번째 득점을 안겼다.

분위기는 토트넘 쪽으로 흘렀다. 그러던 전반 31분 세 번째 득점을 통해 3골 차 리드를 잡았다. 왼쪽 측면에서 연결한 레길론의 크로스가 문전에 있는 모우라 앞에 떨어졌고, 이것을 놓치지 않고 득점으로 연결했다.

토트넘은 계속해서 공격적인 경기 운영을 통해 주도권을 잡았고, 추가 득점을 노렸다. 번리도 추격 의지를 불태웠지만, 이렇다 할 찬스를 잡지 못하면서 아쉬움 속에 전반전을 마쳤다.

경기의 균형은 토트넘이 깼다. 경기 시작 1분 20초 만에 손흥민이 오른쪽 측면에서 크로스를 연결했고 이것을 베일이 논스톱 슈팅을 통해 팀에 리드를 안겼다. 공세는 이어졌다. 전반 15분 추가골을 통해 격차를 벌렸다. 후방에서 연결된 베일의 패스를 케인이 대포알 슈팅을 통해 팀에 두 번째 득점을 안겼다.

분위기는 토트넘 쪽으로 흘렀다. 그러던 전반 31분 세 번째 득점을 통해 3골 차 리드를 잡았다. 왼쪽 측면에서 연결한 레길론의 크로스가 문전에 있는 모우라 앞에 떨어졌고, 이것을 놓치지 않고 득점으로 연결했다.

토트넘은 계속해서 공격적인 경기 운영을 통해 주도권을 잡았고, 추가 득점을 노렸다. 번리도 추격 의지를 불태웠지만, 이렇다 할 찬스를 잡지 못하면서 아쉬움 속에 전반전을 마쳤다.

후반전도 토트넘의 분위기가 이어졌다. 후반 10분 역습 상황에서 손흥민의 패스를 받은 베일이 왼발로 팀의 네 번째 골을 만들었다.

사진=뉴시스/AP

prime101@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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