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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AL LIVE] '손흥민 2어시-베일 멀티골' 토트넘, 번리 4-0 격파..8위 도약

골닷컴 입력 2021. 03. 01.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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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준 에디터 = 토트넘이 번리를 꺾고 리그 8위에 올랐다.

전반 2분 만에 손흥민의 발끝에서 선제골이 나왔다.

전반 15분, 베일의 롱패스를 받은 케인이 강력한 슈팅으로 추가골을 터트리며 순식간에 스코어는 2-0이 됐다.

후반 10분, 손흥민의 패스를 받은 베일이 강력한 왼발 감아차기로 한 골 더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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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토트넘홋스퍼스타디움] 송재준 에디터 = 토트넘이 번리를 꺾고 리그 8위에 올랐다. 손흥민은 2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토트넘은 28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번리와의 2020-21 시즌 프리미어리그 25라운드 홈경기에서 4-0 대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토트넘은 한 경기 덜 치른 애스턴 빌라를 제치고 8위에 올랐다.

토트넘의 골문은 요리스가 지켰다. 오리에, 산체스, 알더베이럴트, 레길론이 4백을 구성했다. 호이비에르와 은돔벨레가 중원에 포진했고, 모우라, 베일, 손흥민이 2선에 섰다. 원톱은 케인이었다.


전반 2분 만에 손흥민의 발끝에서 선제골이 나왔다. 손흥민이 올린 크로스를 베일이 완벽하게 오프사이드 라인을 파고든 뒤 마무리하며 상대 골망을 갈랐다. 전반 15분, 베일의 롱패스를 받은 케인이 강력한 슈팅으로 추가골을 터트리며 순식간에 스코어는 2-0이 됐다.

전반 31분, 레길론의 크로스를 모우라가 정확한 슈팅으로 연결해 쐐기골을 기록했다. 토트넘의 맹공 속에 번리는 힘을 쓰지 못했고, 토트넘이 3골 차로 앞선 채 전반전을 마쳤다.

후반 10분, 손흥민의 패스를 받은 베일이 강력한 왼발 감아차기로 한 골 더 추가했다. 토트넘 벤치는 후반 21분, 모우라를 빼고 알리를 투입한데 이어 후반 25분에는 베일 대신 라멜라를 투입했다.

후반 28분, 손흥민이 상대 수비를 앞에 두고 강력한 슈팅을 날려봤지만 골키퍼 선방에 막히며 아쉬움을 삼켰다. 후반 35분, 오리에가 나오고 도허티가 투입됐다. 후반 38분, 손흥민의 슈팅은 허공을 갈랐다. 이후 더 이상의 골은 터지지 않았고, 토트넘의 완승으로 마무리됐다.

사진 = Getty Images, 송재준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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