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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이강인 뉴캐슬 이적료..레버쿠젠 시절 손흥민급

김건일 기자, 이강유 기자 입력 2021. 03. 02.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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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시아에 이적을 요청한 이강인이 프리미어리그 구단 뉴캐슬의 이적 제의를 받았습니다.

이탈리아 매체 칼초메르카토에 따르면 뉴캐슬은 발렌시아에 이적료 3000만 유로, 우리 돈 410억 원을 공식 제의했습니다.

이는 손흥민이 레버쿠젠에서 토트넘으로 이적했을 때와 같은 액수입니다.

이강인은 지난달 20일 셀타비고와 경기에서 최고 수준 활약을 펼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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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강유 영상 기자] 발렌시아에 이적을 요청한 이강인이 프리미어리그 구단 뉴캐슬의 이적 제의를 받았습니다.

이탈리아 매체 칼초메르카토에 따르면 뉴캐슬은 발렌시아에 이적료 3000만 유로, 우리 돈 410억 원을 공식 제의했습니다.

이는 손흥민이 레버쿠젠에서 토트넘으로 이적했을 때와 같은 액수입니다.

뉴캐슬이 이와 같이 높은 금액을 제시한 이유는 다른 구단의 관심 때문입니다

이강인은 지난달 20일 셀타비고와 경기에서 최고 수준 활약을 펼쳤습니다. 스페인 지역지 데포르트 발렌시아노는 "이강인은 발렌시아 최고 선수 중 한 명"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이후 레알 마드리드, 그리고 유벤투스가 이강인을 노린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앞서 지난 이적시장에선 맨체스터시티와 이적설도 있었습니다

이강인의 이적 가능성은 큰 상황입니다

이강인은 출전 시간을 원한다며 발렌시아의 재계약을 거절했습니다

계약 기간이 2022년까지라 발렌시아로선 다음 이적시장이 제값을 받을 수 있는 사실상 마지막 기회입니다

이미 스페인 여러 매체는 이강인이 맨시티로 이적한 페란 토레스처럼 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토레스 역시 계약 기간을 2년 남겨 두고 재계약을 거부하면서 팀을 떠났습니다

또 재정난을 겪고 있는 발렌시아로선 뉴캐슬이 제안한 3000만 유로는 거절하기 어려운 액수입니다

뿐만 아니라 이강인은 스페인 중하위권 팀들을 비롯해 프랑스, 독일 구단 등으로부터 꾸준히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이강인이 발렌시아를 떠날 확률은 어느 때보다 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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