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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코어북] '대어 눈앞에서 놓쳤다' 우디네세, 2위 밀란과 1-1 무승부

이형주 기자 입력 2021. 03. 04. 06:45 수정 2021. 03. 04.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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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네세 칼초가 대어를 눈앞에서 놓쳤다.

우디네세는 4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롬바르디아주 밀라노에 위치한 산 시로에서 열린 2020/21시즌 이탈리아 세리에 A 25라운드 AC 밀란과의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우디네세가 반격에 나섰다.

전반 21분 우디네세가 오른쪽 측면에서 스로인을 얻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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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네세 칼초 공격형 미드필더 로드리고 데 파울

[STN스포츠=이형주 기자]

우디네세 칼초가 대어를 눈앞에서 놓쳤다.

우디네세는 4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롬바르디아주 밀라노에 위치한 산 시로에서 열린 2020/21시즌 이탈리아 세리에 A 25라운드 AC 밀란과의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밀란이 상대 골문을 위협했다. 전반 18분 로마뇰리가 왼쪽 측면으로 패스를 했다. 디아스가 이를 잡아 중앙으로 드리블 후 슈팅했지만 골키퍼 무소가 잡아냈다. 

우디네세가 반격에 나섰다. 전반 21분 우디네세가 오른쪽 측면에서 스로인을 얻어냈다. 몰리나가 중앙으로 던져준 공을 네스트로프스키가 슈팅으로 연결했지만 떴다. 

밀란이 기세를 이어갔다. 전반 39분 토날리가 상대 진영 오른쪽에서 앞쪽으로 패스했다. 카스티예호가 이를 잡아 상대 박스 안까지 진입 후 슈팅했지만 골키퍼 무소가 막아냈다. 이에 전반이 0-0으로 종료됐다. 

후반 들어 밀란이 좋은 기회를 맞았다. 후반 5분 디아스가 상대 박스 앞의 메이테에게 패스했다. 메이테가 슈팅을 감아찼지만 골키퍼 무소가 쳐 냈다. 

밀란의 공세가 계속됐다. 후반 13분 케시에가 오른쪽 측면으로 패스를 열었다. 카스티예호가 중앙으로 드리블 후 슈팅했지만 골키퍼 무소가 막아냈다. 

우디네세의 선제골이 터졌다. 후반 22분 우디네세가 오른쪽 측면에서 코너킥을 얻어냈다. 데 파울이 올려준 공을 베캉이 헤더로 연결했고 공이 돈나룸마 골키퍼를 맞고 들어갔다.

밀란의 동점골이 나왔다. 후반 50분 레비치가 왼쪽 측면에서 올려준 공이 라르센의 손에 맞았다. 심판이 페널티킥을 선언했고 케시에가 성공시켰다. 이에 경기는 1-1 무승부로 마무리됐다.

사진=뉴시스/AP

STN스포츠=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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