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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드' 김태민 "T1전? 밴픽 중점으로 준비..올해 젠지는 팀워크"

최지영 입력 2021. 04. 06.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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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드' 김태민이 결승을 향한 다부진 각오를 드러냈다.

지난 5일 LCK 공식 SNS에는 "[#LCK Fanterview] GEN Clid _ PO R2 Match2"라는 글과 함께 LCK 스프링 플레이오프 2차전 승리를 거둔 김태민의 인터뷰 영상이 올라왔다.

앞서 젠지는 지난 4일 열린 '2021 LCK 스프링 스플릿' 플레이오프 2라운드 T1전에서 3대0 완승을 거두며 결승 진출을 이뤄냈다.

이에 김태민은 결승전 상대인 담원기아를 만나는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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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최지영기자] '클리드' 김태민이 결승을 향한 다부진 각오를 드러냈다. 

지난 5일 LCK 공식 SNS에는 "[#LCK Fanterview] GEN Clid _ PO R2 Match2"라는 글과 함께 LCK 스프링 플레이오프 2차전 승리를 거둔 김태민의 인터뷰 영상이 올라왔다.

앞서 젠지는 지난 4일 열린 '2021 LCK 스프링 스플릿' 플레이오프 2라운드 T1전에서 3대0 완승을 거두며 결승 진출을 이뤄냈다.

이에 김태민은 결승전 상대인 담원기아를 만나는 각오를 전했다. 그는 "일단 2라운드 때 우리가 담원기아를 상대로 이기긴 했지만 아무래도 시간이 있기 때문에 경기력을 끌어올려야 한다. 확실히 잘 준비해서 우승까지 노려보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김태민은 T1을 상대로 어떤 부분을 특히 신경 썼냐는 질문에 "제가 생각했을 때 상위권 팀들끼리 경기는 밴픽이 중요하다. 어느쪽으로 색깔 잘 살리면서 밴픽을 잘 이끄는 방향으로 준비했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

그는 '비디디' 곽보성과의 비슷한 헤어스타일에 대해 "보성이 같은 경우는 머리를 볶을 때도 있지만 저는 생머리를 유지하고 있다. 그 정도 차이점이 있다"고 강조했다.

김태민은 작년의 젠지와의 차이점에 대해선 "작년의 젠지는 서로의 기량으로 하는 느낌이 있긴 했지만 이번년도 같은 경우 서로 서로 똘똘 뭉쳐 팀워크로 이루고자 하는 게 차이점이다"고 전했다.

아울러 그는 팬들에게 "항상 응원해줘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계속 좋은 경기력 유지해서 결승까지 이어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엑스포츠뉴스 최지영 기자 wldud2246@xportsnews.com / 사진= LCK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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