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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현지 "류현진은 좋았는데, TOR 타선 깊은 잠에 빠져"

한이정 입력 2021. 04. 08.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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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이 득점 지원을 받지 못 했다.

토론토 타선이 텍사스를 상대로 9안타 1득점에 그치면서 호투한 류현진을 돕지 못 했다.

퀄리티스타트플러스를 기록하고도 패전을 떠안은 류현진에 대해 현지 언론은 토론토 타선을 지적했다.

캐나다 매체 '토론토 선'은 "류현진은 좋았지만 토론토가 텍사스에 패했다. 류현진은 시즌 두 번째 등판에서 꽤 잘했고 더 좋은 환경을 맞이할 수 있었다. 하지만 토론토 타선이 깊은 잠에 빠졌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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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한이정 기자]

류현진이 득점 지원을 받지 못 했다.

류현진은 4월8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라이프필드에서 열린 2021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7피안타(1피홈런) 7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지만 패전 투수가 됐다.

토론토 타선이 텍사스를 상대로 9안타 1득점에 그치면서 호투한 류현진을 돕지 못 했다. 퀄리티스타트플러스를 기록하고도 패전을 떠안은 류현진에 대해 현지 언론은 토론토 타선을 지적했다.

캐나다 매체 '토론토 선'은 "류현진은 좋았지만 토론토가 텍사스에 패했다. 류현진은 시즌 두 번째 등판에서 꽤 잘했고 더 좋은 환경을 맞이할 수 있었다. 하지만 토론토 타선이 깊은 잠에 빠졌다"고 비판했다.

찰리 몬토요 토론토 감독은 류현진 투구에 대해 "그는 인상적이다. 당황하지 않는다. 우리의 에이스고 우리에게 기회를 만들어줬다"고 말했다.

아직 몸이 덜 풀린 듯한 토론토 타선에 대해선 "우리는 뜨거워질 것이라 믿는다"며 믿음을 전했다. (사진=류현진)

뉴스엔 한이정 yijung@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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