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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처 등 관심' 토트넘, 라멜라·윙크스·다이어 모조리 팔까

허인회 기자 입력 2021. 04. 08.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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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한 매체는 토트넘홋스퍼가 선수단 보강을 위한 자금 확보 목적으로 9명의 선수를 매각할 수도 있다고 언급했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재정난을 겪는 가운데 선수를 매각해야 충분한 자금 확보가 가능하다.

토트넘 입장에선 자금이 한정적이기 때문에 최대한 효율적인 선수단 운영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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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라멜라(토트넘홋스퍼). 게티이미지코리아

[풋볼리스트] 허인회 기자= 영국의 한 매체는 토트넘홋스퍼가 선수단 보강을 위한 자금 확보 목적으로 9명의 선수를 매각할 수도 있다고 언급했다.


토트넘은 이번 시즌 내내 수비가 약점으로 꼽히고 있다. 얀 베르통언을 내보내면서 조 로든을 영입했는데 주전급 기량은 아니다. 에릭 다이어, 토비 알더베이럴트, 세르주 오리에 등도 기복이 심하다. 수비 안정화를 위해 보강에 대한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이밖에도 마르셀 자비처(RB라이프치히) 등과 연결되는 중이다.


영국 '풋볼런던'은 '토트넘이 선수단을 발전시키기 위해 1억 4,500만 파운드(약 2,230억 원)를 마련할 수 있다. 다니엘 레비 회장이 마법을 부려야한다'고 설명했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재정난을 겪는 가운데 선수를 매각해야 충분한 자금 확보가 가능하다.


총 9명이 거론됐다. 이 매체는 이번 시즌 주전 경쟁에서 밀린 델레 알리의 몸값을 2,880만 파운드(약 443억 원)로 가장 비싸게 평가했다. 알리는 겨울 이적기간 당시에도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부임한 파리생제르맹 이적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다이어의 몸값도 2,250만 파운드(약 346억 원)로 높은 편이다. 해리 윙크스는 1,980만 파운드(약 304억 원) 수준으로 내다봤다. 오리에, 에릭 라멜라, 알더베이럴트, 무사 시소코, 후안 포이스, 파울로 가자니가도 매각 대상으로 평가했다. 모두 판매하면 1억 4,500만 파운드(약 2,230억 원)를 확보할 수 있다.


전체적으로 가치는 있는데 주제 무리뉴 감독 체제에서 잘 기용되지 않는 자원들이 이름을 올렸다. 토트넘 입장에선 자금이 한정적이기 때문에 최대한 효율적인 선수단 운영이 필요하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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