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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스프링 마무리 소감 "아쉬운 성적으로 끝났지만 앞으로 더 열심히 준비할 것"

최지영 입력 2021. 04. 08.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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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이 '2021 LCK 스프링 스플릿' 소감을 전했다.

지난 7일 이상혁은 자신의 공식 인스타그램에 팬들이 보내준 8주년 선물과 함께 스프링을 끝낸 소감을 적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팬들이 보내는 선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상혁의 모습이 담겼다.

이상혁은 "스프링 시즌 우여곡절 끝에 기대보다 아쉬운 성적으로 끝났지만 앞으로 더 열심히 준비해서 팬 여러분들이 기대하시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며 서머를 향한 각오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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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최지영기자] '페이커' 이상혁이 '2021 LCK 스프링 스플릿' 소감을 전했다.

지난 7일 이상혁은 자신의 공식 인스타그램에 팬들이 보내준 8주년 선물과 함께 스프링을 끝낸 소감을 적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팬들이 보내는 선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상혁의 모습이 담겼다.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상혁은 "스프링 시즌 우여곡절 끝에 기대보다 아쉬운 성적으로 끝났지만 앞으로 더 열심히 준비해서 팬 여러분들이 기대하시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며 서머를 향한 각오를 드러냈다.

이어 그는 "시즌 끝나고 휴식을 취하고 있었는데, 오늘 팬 갤러리에서 많은 선물들을 보내주셨어요. 그리고 정성스레 준비해주신 8주년 선물은 받은지 꽤 지났는데 시즌 진행중에 정신이 없어 이제 개봉하게 됐네요"고 전했다. 

아울러 이상혁은 "다들 선물을 매년 챙겨 주시는데 항상 너무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세요"라고 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이상혁이 속한 T1은 지난 4일 열린 '2021 LCK 스프링' 플레이오프 젠지전에서 아쉽게 패배, 스프링 일정을 마무리했다.

엑스포츠뉴스 최지영 기자 wldud2246@xportsnews.com / 사진= 페이커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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