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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0.167' 위기의 김하성, 텍사스전 9번 유격수 선발 출전

스포츠한국 윤승재 기자 입력 2021. 04. 11. 0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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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김하성이 텍사스 레인저스전에서 9번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한다.

김하성은 11일 오전 8시 5분(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 라이프 필드에서 열리는 2021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출전한다.

김하성은 11일 텍사스전에서 9번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한다.

한편, 이날 김하성 경기는 11일 오전 8시 5분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와 스포티비 프라임(SPOTV PRIME)에서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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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BBNews = News1

[스포츠한국 윤승재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김하성이 텍사스 레인저스전에서 9번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한다.

김하성은 11일 오전 8시 5분(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 라이프 필드에서 열리는 2021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출전한다.

반전이 필요한 김하성이다. 현재 김하성의 타율은 0.167로 18타수 3안타에 그쳐있다. 팀 주전 유격수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의 부상으로 최근 3경기에서 연속 선발 출전 기회를 잡았지만 타격에서 두각을 드러내지 못하고 있다. 전날 10일 경기에서는 득점권 찬스에서 병살타까지 때려내며 아쉬움을 삼켰다.

사진=MLB닷컴 캡쳐

결국 김하성은 9번 타순까지 떨어졌다. 김하성은 11일 텍사스전에서 9번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한다. 이날 샌디에이고는 트렌트 그리샴(중견수)-주릭슨 프로파(우익수)-매니 마차도(3루수)-에릭 호스머(1루수)-윌 마이어스(지명타자)-제이크 크로넨워스(2루수)-토미 팜(좌익수)-루이스 캄푸사노(포수)-김하성(유격수) 순으로 타선을 꾸렸다.

이날 김하성은 상대 우완 조던 라일스를 상대한다. 라일스는 이번 시즌 1승 무패 평균자책점 3.18, 8탈삼진을 기록 중이다.

한편, 이날 김하성 경기는 11일 오전 8시 5분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와 스포티비 프라임(SPOTV PRIME)에서 생중계된다.

스포츠한국 윤승재 기자 upcoming@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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