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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의 탬파베이, 양키스 이틀 연속 울렸다 [TB 리뷰]

손찬익 입력 2021. 04. 11.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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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의 소속 구단인 탬파베이 레이스가 뉴욕 양키스를 이틀 연속 제압했다.

탬파베이는 1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스버그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의 홈경기에서 4-0 완승을 장식했다.

양키스 선발 헤르만은 4이닝 8피안타(2피홈런) 1볼넷 5탈삼진 4실점으로 패전의 멍에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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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손찬익 기자] 최지만의 소속 구단인 탬파베이 레이스가 뉴욕 양키스를 이틀 연속 제압했다.

탬파베이는 1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스버그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의 홈경기에서 4-0 완승을 장식했다.

탬파베이는 1회 1사 후 메도우즈의 우월 솔로포로 선취점을 올렸고 2회 1사 2,3루 득점권 상황에서 메히아의 내야 안타로 주자 2명이 홈을 밟았다. 3회 선두 타자로 나선 아로자레나가 중월 솔로포를 터뜨리며 4-0으로 점수차를 벌렸다.

선발 아처(2⅓이닝 3피안타 4탈삼진 무실점)에 이어 두 번째 투수로 나선 키트리지는 1⅔이닝 1피안타 1볼넷 1탈삼진 무실점으로 구원승을 챙겼다.

아로자레나는 3회 솔로 아치를 포함해 5타수 3안타(1홈런) 1타점 1득점으로 공격을 주도했고 웬들은 3타수 2안타 1득점, 메히아는 4타수 1안타 2타점으로 힘을 보탰다.

양키스 선발 헤르만은 4이닝 8피안타(2피홈런) 1볼넷 5탈삼진 4실점으로 패전의 멍에를 썼다. 산발 5안타에 불과할 만큼 팀 타선이 제 역할을 하지 못했다. 양키스 타자 가운데 멀티히트는 한 명도 없었다. /wha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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