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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복귀' 김하성, 첫 타석부터 안타 신고..145km 직구 공략 (1보)

조형래 입력 2021. 04. 15. 08:25 수정 2021. 04. 15.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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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 파드레스 김하성이 2경기 만에 선발로 복귀해 첫 타석부터 안타를 신고했다.

김하성은 1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열린 '2021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경기에 7번 유격수로 선발 출장했다.

피츠버스 선발 타일러 앤더슨을 상대한 김하성은 2회초 2사 1루 상황에서 첫 타석을 맞이했다.

전날 경기는 대타로 출장했고 지난 13일 피츠버그전에서 안타를 때려낸 뒤 2경기 만에 안타를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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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조형래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레스 김하성이 2경기 만에 선발로 복귀해 첫 타석부터 안타를 신고했다.

김하성은 1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열린 ‘2021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경기에 7번 유격수로 선발 출장했다.

피츠버스 선발 타일러 앤더슨을 상대한 김하성은 2회초 2사 1루 상황에서 첫 타석을 맞이했다. 1볼 2스트라이크의 불리한 볼카운트였지만 90.1마일(약 145km) 짜리 포심을 받아쳐 좌전 안타를 뽑아냈다.

전날 경기는 대타로 출장했고 지난 13일 피츠버그전에서 안타를 때려낸 뒤 2경기 만에 안타를 신고했다. 시즌 6번째 안타. /jhra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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