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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ESPN의 호평 "류현진, 가장 빛나는 선수 중 하나"

입력 2021. 04. 16.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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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ESPN'은 16일(한국시각) 개막 2주차 메이저리그 30개 구단의 파워랭킹을 공개했다.

토론토는 지난 1주차 랭킹보다 두 계단 하락한 11위에 랭크됐다.

토론토는 텍사스와 3연전에서 1승 2패, 에인절스와 경기에서도 1승 2패를 기록했으나, 양키스에게 2승 1패를 거두며 6승 6패로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2위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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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승환 기자] "류현진은 가장 빛나는 선수"

미국 'ESPN'은 16일(한국시각) 개막 2주차 메이저리그 30개 구단의 파워랭킹을 공개했다. 토론토는 지난 1주차 랭킹보다 두 계단 하락한 11위에 랭크됐다.

ESPN은 "토론토가 텍사스 레인저스, LA 에인절스에게 시리즈를 내줬지만, 여전히 긍정적인 득·실점 차이를 보이고 있다"며 "팀이 시즌 초반 승·패 기록을 능가하는 경기를 보여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토론토는 텍사스와 3연전에서 1승 2패, 에인절스와 경기에서도 1승 2패를 기록했으나, 양키스에게 2승 1패를 거두며 6승 6패로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2위를 기록 중이다. 토론토는 올 시즌 12경기에서 54득점 44실점으로 득·실점 마진 +10을 기록 중이다.

EPSN은 '에이스' 류현진에 대한 칭찬도 빼놓지 않았다. 매체는 "가장 빛나는 선수 중 하나는 류현진"이라며 "3번의 선발 등판에서 평균자책점 1.89를 기록했다. 최근 양키스전에서는 6⅔이닝 무실점, 7개의 탈삼진을 솎아냈다"고 언급했다.

한편 파워랭킹 1위에는 LA 다저스, 2위에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3위 뉴욕 양키스가 이름을 올렸다. 이어 4위에는 휴스턴 애스트로스, 5위 미네소타 트윈스, 6위 애틀란타 브레이브스, 7위 시카고 화이트삭스, 8위 LA 에인절스, 9위 뉴욕 메츠, 10위 탬파베이 레이스가 랭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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