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에스티엔

무리뉴, "케인의 부상 정도 말하기 이르나 일단은 낙관적으로 보자"

이형주 기자 입력 2021. 04. 17. 06:13 수정 2021. 04. 17. 06:20

기사 도구 모음

주제 무리뉴(58) 감독도 해리 케인(27)의 상태를 걱정하고 있다.

토트넘 핫스퍼는 17일(한국시간) 영국 노스웨스트잉글랜드지역 머지사이드주의 리버풀에 위치한 구디슨 파크에서 열린 2020/21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2라운드 에버튼 FC와의 경기에서 2-2로 무승부를 거뒀다.

하지만 후반 추가 시간에 히샬리송과 부딪힌 케인은 다리를 잡고 그대로 주저 앉았다.

케인은 고개를 젓는 모습을 보이며 토트넘 팬들의 걱정을 낳았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토트넘 핫스퍼 공격수 해리 케인

[STN스포츠=이형주 기자]

주제 무리뉴(58) 감독도 해리 케인(27)의 상태를 걱정하고 있다. 

토트넘 핫스퍼는 17일(한국시간) 영국 노스웨스트잉글랜드지역 머지사이드주의 리버풀에 위치한 구디슨 파크에서 열린 2020/21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2라운드 에버튼 FC와의 경기에서 2-2로 무승부를 거뒀다. 토트넘은 리그 3경기 연속 승리에 실패했고 에버튼은 리그 5경기 연속 승리에 실패했다. 

이날 케인이 상대 수비수 마이클 킨의 두 번의 실수를 틈타 2득점을 올리며 맹활약했다. 하지만 후반 추가 시간에 히샬리송과 부딪힌 케인은 다리를 잡고 그대로 주저 앉았다. 케인은 결국 경기를 마치지 못하고 교체됐다. 케인은 고개를 젓는 모습을 보이며 토트넘 팬들의 걱정을 낳았다. 

같은 날 영국 언론 BBC에 따르면 무리뉴 감독은 "현재 케인의 부상이 얼마나 심각한지 알기에는 너무 이르다. 하지만 일단은 낙관적으로 보자"라고 덧붙였다. 

사진=뉴시스/AP

STN스포츠=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 스포츠의 모든 것 (Copyright ⓒ STN SPORTS,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시각 인기영상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