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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선발 일정 변경..21일 펜웨이 파크 등판

이사부 입력 2021. 04. 17. 07:59 수정 2021. 04. 17.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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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류현진이 이틀 휴식을 더 얻었다.

토론토는 18일(한국시간) 열리는 더블헤더 선발로 스티븐 매츠와 토미 밀론을 17일 예고했다.

토론토는 이날 열릴 예정이던 캔자스시티 로열즈와의 원정 경기 2차전이 눈으로 인해 연기되는 바람에 18일 7이닝씩 더블헤더를 치르게 된다.

17일 열릴 2차전 선발 예정이었던 스티븐 매츠가 더블헤더 첫 경기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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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규한 기자] 토론토 류현진. /dreamer@osen.co.kr

[OSEN=LA, 이사부 통신원]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류현진이 이틀 휴식을 더 얻었다.

토론토는 18일(한국시간) 열리는 더블헤더 선발로 스티븐 매츠와 토미 밀론을 17일 예고했다.

토론토는 이날 열릴 예정이던 캔자스시티 로열즈와의 원정 경기 2차전이 눈으로 인해 연기되는 바람에 18일 7이닝씩 더블헤더를 치르게 된다. 17일 열릴 2차전 선발 예정이었던 스티븐 매츠가 더블헤더 첫 경기에 나선다.

로테이션에 따라 애초 3차전에 선발 등판할 예정이었던 로비 레이가 19일 4차전에 선발등판하게 돼 류현진은 오는 21일 펜웨이 파크에서 열리는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원정 첫 경기에 선발등판하게 된다.

이에 따라 류현진은 지난 14일 뉴욕 양키스와의 홈경기 이후 6일 휴식 후 7일 만에 선발 마운드에 오르게 돼 컨디션은 최상을 유지할 수 있게 됐다.

류현진은 토론토에서는 보스턴과 대결한 적이 없고, LA 다저스 시절 보스턴과의 경기에 두 차례 등판해 1패 평균자책점 3.00을 기록 중이다. /lsboo@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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