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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인&아웃]박민우, 교통사고로 등록 말소..박석민 최정원 이원재 등록

정현석 입력 2021. 04. 20. 16:11 수정 2021. 04. 20.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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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박민우가 교통사고로 등록 말소됐다.

NC 이동욱 감독은 20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리는 KT위즈와의 시즌 첫 경기를 앞두고 "전날 차를 몰다 뒤에서 받혔다. 후유증이 있을 수 있어 말소했다"고 설명했다.

NC는 선수 보호 차 시간을 두고 박민우의 몸 상태를 꼼꼼하게 점검하기로 했다.

전날 도태훈과 이재학이 말소됐고, 손가락 통증을 털어낸 내야수 박석민과 최정원 이원재가 이날 등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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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KBO리그 SSG 랜더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4회 2사 1, 2루에서 NC 박민우가 SSG 오원석의 몸쪽 볼에 화들짝 놀라며 뒤로 넘어지고 있다. 인천=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21.04.15/

[창원=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NC 박민우가 교통사고로 등록 말소됐다.

NC 이동욱 감독은 20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리는 KT위즈와의 시즌 첫 경기를 앞두고 "전날 차를 몰다 뒤에서 받혔다. 후유증이 있을 수 있어 말소했다"고 설명했다.

박민우는 경기가 없던 19일 차를 몰다 접촉사고를 당했다. 심각한 외상은 없다. 허리 쪽 근육이 경직된 상태라 경과를 지켜봐야 할 상황. 이 감독은 "오늘도 야구장에서 봤다. 다만 교통사고는 후유증이 있을 수 있어서 뺐다"고 말했다.

NC는 선수 보호 차 시간을 두고 박민우의 몸 상태를 꼼꼼하게 점검하기로 했다. 박민우는 10일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전날 도태훈과 이재학이 말소됐고, 손가락 통증을 털어낸 내야수 박석민과 최정원 이원재가 이날 등록됐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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