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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윌리엄스 감독 "이런 경기는 이번이 마지막이었으면"[MD코멘트]

입력 2021. 04. 22.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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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기는 이번이 마지막이었으면."

KIA가 22일 잠실 LG전서 연장 끝에 위닝시리즈를 챙겼다.

이날 승리 포함, KIA의 올 시즌 연장전 전적은 무려 4승1패.

맷 윌리엄스 감독은 "선발 이의리가 정말 좋은 투구를 했다. 경기 초반부터 직구 제구가 잘 잡혔고 타순이 한 바퀴 돈 이후에는 변화구로 스트라이크를 던지며 좋은 결과를 만들었다. 이번 원정 6연전이 굉장히 길고 힘들었다. 이런 경기는 이번이 마지막이었으면 한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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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잠실 김진성 기자] "이런 경기는 이번이 마지막이었으면."

KIA가 22일 잠실 LG전서 연장 끝에 위닝시리즈를 챙겼다. 2-2 동점이던 10회초 2사 1,2루서 류지혁이 LG 마무리 고우석으로부터 결승 1타점 우전적시타를 뽑아냈다. 마무리 정해영이 2이닝 무실점으로 승리투수. 신인 이의리는 6⅔이닝 1실점으로 생애 첫 퀄리티스타트를 수립했다.

KIA는 지난 주말 SSG와의 원정 3연전부터 이번 원정 3연전까지 수도권 원정 6연전서 3승3패를 기록했다. 연장만 두 차례 치렀다. 이날 승리 포함, KIA의 올 시즌 연장전 전적은 무려 4승1패. 연장의 강자다.

맷 윌리엄스 감독은 "선발 이의리가 정말 좋은 투구를 했다. 경기 초반부터 직구 제구가 잘 잡혔고 타순이 한 바퀴 돈 이후에는 변화구로 스트라이크를 던지며 좋은 결과를 만들었다. 이번 원정 6연전이 굉장히 길고 힘들었다. 이런 경기는 이번이 마지막이었으면 한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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