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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 박지현, 25일 키움·SSG전서 시구

입력 2021. 04. 23. 15:24 수정 2021. 04. 23.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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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히어로즈는 25일 14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SSG랜더스와 경기에 채널A '하트시그널'에 출연한 박지현(26) 씨를 시구자로 선정했다.

키움은 23일 "박지현 씨는 지난해 3월 방송된 하트시그널 출연 당시 '첫사랑 이미지'로 많은 팬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현재는 각종 CF 및 화보 촬영 등 광고 모델로 활약하고 있으며, 패션 및 요리 유튜버로도 활동하고 있다. 또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프렌즈에서 자신의 일상을 보여주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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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키움 히어로즈는 25일 14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SSG랜더스와 경기에 채널A ‘하트시그널’에 출연한 박지현(26) 씨를 시구자로 선정했다.

키움은 23일 "박지현 씨는 지난해 3월 방송된 하트시그널 출연 당시 ‘첫사랑 이미지’로 많은 팬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현재는 각종 CF 및 화보 촬영 등 광고 모델로 활약하고 있으며, 패션 및 요리 유튜버로도 활동하고 있다. 또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프렌즈에서 자신의 일상을 보여주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날 시구를 하는 박지현 씨는 “키움히어로즈 구단에서 시구를 할 수 있어 너무나도 감사하고 영광이다. 키움 히어로즈 선수단의 승리를 위한 멋진 시구를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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