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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영입에 울버햄튼 포함 PL 3개 팀 관심..유벤투스-마르세유도 주시

이명수 입력 2021. 04. 23.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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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의 거취를 두고 많은 팀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 매체는 "울버햄튼은 아시아 시장에 관심이 많다"면서 "이강인과 관련해 가장 구체적인 이적 작업이 될 것이다. 이강인에 대한 오퍼가 적은 것이 아니다. 프랑스 리그에서 관심을 보인 팀들이 다수 있다. 이강인의 계약이 1년 남았기 때문에 이강인이 울버햄튼으로 가겠다는 의지가 이번 이적 작업에서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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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이명수 기자 = 이강인의 거취를 두고 많은 팀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프리미어리그에서는 3개 팀인 것으로 확인됐다.

스페인 매체 ‘플라자 데포르티바’는 23일(한국시간) “이강인이 시장에 나와있다. 프리미어리그 3개 구단이 영입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아스’의 보도처럼 울버햄튼도 포함됐다”고 보도했다.

최근 이강인의 울버햄튼 이적설이 돌았다. ‘아스’는 지난 21일, 발렌시아가 트레이드 형식으로 이강인을 울버햄튼으로 보낸다는 내용의 기사를 작성했다. 발렌시아가 이강인을 주고, 울버햄튼에서 공격수 라파 미르를 받는 형태의 트레이드였다.

이 매체는 “울버햄튼은 아시아 시장에 관심이 많다”면서 “이강인과 관련해 가장 구체적인 이적 작업이 될 것이다. 이강인에 대한 오퍼가 적은 것이 아니다. 프랑스 리그에서 관심을 보인 팀들이 다수 있다. 이강인의 계약이 1년 남았기 때문에 이강인이 울버햄튼으로 가겠다는 의지가 이번 이적 작업에서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라 덧붙였다.

‘플라자 데포르티바’는 “울버햄튼이 관심을 갖고 있다는 아스의 보도는 사실이다”며 “이 밖에도 2개의 프리미어리그 팀이 이강인을 지켜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강인은 발렌시아와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을 것이다. 유벤투스는 이강인을 어린 시절부터 모니터링하고 있다. 프랑스 리그에도 관심 있는 여러 팀들이 있다. ‘르퀴프’에 따르면 마르세유와 니스가 임대 영입에 관심 있다고 한다”고 전했다.

이강인은 2022년 여름, 발렌시아와 계약이 만료된다. 그간 재계약 여부를 두고 오랫동안 줄다리기를 펼쳤지만 이강인은 발렌시아와 재계약을 선택하지 않을것으로 보인다. 또한 그라시아 감독 체제에서 제대로 된 출전 기회를 받지 못하고 있어 이적은 선택이 아닌 필수 사항이 됐다.

울버햄튼 이외에 관심을 갖고있는 프리미어리그 2개 구단의 이름은 알려지지 않았다. 이 매체는 “이강인을 두고 많은 팀들이 구애를 보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 = 박성재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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