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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니언' 김건부, MSI 출전 선수 중 최초로 챌린저 등극

손정민 입력 2021. 05. 03.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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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원 기아의 정글러 '캐니언' 김건부가 2021 리그 오브 레전드(LoL)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진출자 중 최초로 챌린저 티어에 올랐다.

김건부는 69%의 승률을 기록하며 챌린저 티어 687점으로 1위에 올랐다.

모르가나와 리신, 니달리 등을 주로 사용한 김건부는 74전 51승 23패의 전적을 기록했다.

한편, 담원은 '쇼메이커' 허수와 '칸' 김동하, '말랑' 김근성 등 3명이 김건부에 이어 2~4위에 올라 상위권을 휩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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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니언' 김건부.
담원 기아의 정글러 '캐니언' 김건부가 2021 리그 오브 레전드(LoL)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진출자 중 최초로 챌린저 티어에 올랐다.

라이엇 게임즈는 오는 6일 개최되는 MSI에 참가하는 선수들에게 유럽 서버에서 사용 가능한 슈퍼 계정을 지급했다. 해당 계정에는 현재까지 출시된 챔피언과 스킨 전부가 포함됐으며, MMR은 플래티넘1로 설정됐다.

김건부는 69%의 승률을 기록하며 챌린저 티어 687점으로 1위에 올랐다. 모르가나와 리신, 니달리 등을 주로 사용한 김건부는 74전 51승 23패의 전적을 기록했다. 모스트 챔피언인 모르가나의 경우 17전 12승 5패로 71%의 승률을 보였으며, 리신과 니달리의 승률은 무려 80%를 상회했다.

한편, 담원은 '쇼메이커' 허수와 '칸' 김동하, '말랑' 김근성 등 3명이 김건부에 이어 2~4위에 올라 상위권을 휩쓸었다. '고스트' 장용준은 마스터 티어 27점으로 27위에 올랐다.

손정민 기자 (ministar1203@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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