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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디드' 김배인, MSI 해설진으로 국제대회 정식 데뷔

손정민 입력 2021. 05. 04. 08:52 수정 2021. 05. 04.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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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라틴 아메리카 리그(LLA) 올나이츠에 입단했던 '와디드' 김배인이 글로벌 해설진으로 돌아왔다.

김배인은 대회 기간 동안 글로벌 분석 데스크로 합류해 활약할 예정이다.

김배인의 국제 대회 해설은 공식적으로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 MSI 해설진 라인업에는 김배인을 비롯해 지난해 프나틱 탑 라이너 출신인 'Bwipo' 가브리엘 라우, LCK 글로벌 해설 위원 '울프' 울프 슈뢰더, '크로니클러' 모리츠 뮈센, '발데스' 브랜든 발데스 등 총 24명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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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디드' 김배인.
지난해 라틴 아메리카 리그(LLA) 올나이츠에 입단했던 '와디드' 김배인이 글로벌 해설진으로 돌아왔다.

27일 리그 오브 레전드(LoL) e스포츠 공식 SNS를 통해 2021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의 해설진 라인업이 공개됐다. 김배인은 대회 기간 동안 글로벌 분석 데스크로 합류해 활약할 예정이다.

김배인의 국제 대회 해설은 공식적으로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 2019년 LoL 월드 챔피언십(롤드컵)에서 객원 해설위원으로 참여한 바 있지만 정식으로 합류한 것은 아니었다. 이후 김배인은 2020년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 해설로 큰 호평을 받기도 했다.

한편, MSI 해설진 라인업에는 김배인을 비롯해 지난해 프나틱 탑 라이너 출신인 'Bwipo' 가브리엘 라우, LCK 글로벌 해설 위원 '울프' 울프 슈뢰더, '크로니클러' 모리츠 뮈센, '발데스' 브랜든 발데스 등 총 24명이 포함됐다.

(사진=LoL e스포츠 공식 SNS 발췌).

손정민 기자 (ministar1203@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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