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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체육시설 현장 점검..다방면 지원책 약속

입력 2021. 05. 04.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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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은 조현재 이사장이 지난 4월 29일부터 30일까지 코로나19 장기화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내 체육시설 지원 활성화를 위한 현장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조 이사장은 현장 관계자들에게 코로나19 장기화로 운영이 힘든 시기인 만큼 실내 체육시설업체들을 위한 다방면의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만들 것을 약속하며, 국민들이 안심하고 운동할 수 있는 환경 마련을 위해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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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국민체육진흥공단은 조현재 이사장이 지난 4월 29일부터 30일까지 코로나19 장기화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내 체육시설 지원 활성화를 위한 현장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현재 이사장은 문화체육관광부 합동 긴급 방역점검의 일환으로 한국시각장애인복지재단이 운영하는 고덕사회체육센터를 방문해 방역관리 현장을 점검한 뒤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방역물품을 전달했다. 더불어 미사리 경정장을 찾아 실내체육시설업계의 고용 촉진을 위해 신설된 고용지원사업TF팀의 사업 진행상황을 확인하고 신속하고 정확한 지원이 이뤄질 수 있게 노력해달라고 주문했다.

조 이사장은 현장 관계자들에게 코로나19 장기화로 운영이 힘든 시기인 만큼 실내 체육시설업체들을 위한 다방면의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만들 것을 약속하며, 국민들이 안심하고 운동할 수 있는 환경 마련을 위해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공단은 올해 정부 추경을 통해 1,005억원의 예산을 마련해 실내체육시설에 신규 또는 재고용된 1만 여명의 인건비를 1인당 월 160만원씩 최대 6개월간 지원하는 ‘실내 민간체육시설 고용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또한 2020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 지자체와 함께 전국 100개 지역 321개 고위험 실내체육시설 및 자유업종 방역취약시설 방역점검을 통해 국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실내 체육시설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조현재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이 고덕사회체육센터를 방문해 방역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 = 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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