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OSEN

삼성 농구단, '음주운전' 김진영에게 54경기 출전금지 추가징계

서정환 입력 2021. 05. 04. 19:21

기사 도구 모음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일으킨 김진영(24, 삼성)이 앞으로 한 시즌 반 동안 경기에 나설 수 없게 됐다.

서울삼성썬더스농구단은 4일 김진영에 대해 54경기 출전정지 자체 징계를 결정했다.

서울 삼성은 KBL 재정위원회 결정 이후 별도로 김진영에게 구단 자체 징계로 54경기 출장정지, 제재금 1,000만원 및 사회봉사 240시간을 더하기로 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OSEN=서정환 기자]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일으킨 김진영(24, 삼성)이 앞으로 한 시즌 반 동안 경기에 나설 수 없게 됐다. 

서울삼성썬더스농구단은 4일 김진영에 대해 54경기 출전정지 자체 징계를 결정했다. 앞서 KBL은 4일 개최된 재정위원회에서 김진영에게 27경기 출장정지, 제재금 700만원 및 사회봉사 120시간 처분을 내렸다.

서울 삼성은 KBL 재정위원회 결정 이후 별도로 김진영에게 구단 자체 징계로 54경기 출장정지, 제재금 1,000만원 및 사회봉사 240시간을 더하기로 했다. 구단 징계는 KBL 징계가 끝난 뒤 별도로 진행된다. 따라서 김진영은 총 한 시간 반동안 출전금지를 받은 셈이다. 

삼성은 "음주 운전에 대한 엄격해진 사회 인식과 향후 재발 방지를 위해 KBL 징계 결과보다 훨씬 강력한 자체 징계안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 jasonseo34@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이 시각 인기영상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