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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터 시티 에이스' 메디슨 아빠 된다! 모델 여자친구 임신사실 공개

서정환 입력 2021. 05. 04. 22:10 수정 2021. 05. 04.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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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메디슨(25, 레스터 시티)가 아버지가 된다.

메디슨은 4일 자신의 SNS에 레스터 시티의 아기 유니폼과 함께 여자친구의 임신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메디슨은 "여러분들에게 엄청난 소식을 전하게 됐다. 내 여자친구가 남자아이를 가졌다. 내 아들을 만나는 날을 손꼽아 기다린다. 내가 아빠가 된다니 흥분된다"며 기뻐했다.

메디슨의 여자친구 케네디 알렉샤(26)는 '러브 아일랜드'라는 유명 TV프로그램에 출연한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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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제임스 메디슨(25, 레스터 시티)가 아버지가 된다. 

메디슨은 4일 자신의 SNS에 레스터 시티의 아기 유니폼과 함께 여자친구의 임신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메디슨은 “여러분들에게 엄청난 소식을 전하게 됐다. 내 여자친구가 남자아이를 가졌다. 내 아들을 만나는 날을 손꼽아 기다린다. 내가 아빠가 된다니 흥분된다”며 기뻐했다. 

메디슨의 여자친구 케네디 알렉샤(26)는 ‘러브 아일랜드’라는 유명 TV프로그램에 출연한 모델이다. 둘은 지난해부터 조심스럽게 교제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둘은 지난해 크리스마스에 함께 잠옷을 입고 휴일을 즐기는 사진을 올려 공식커플임을 인증했다. / jasonseo34@osen.co.kr 

[사진] 케네디 알렉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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