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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토트넘 경질' 무리뉴, 2021-22시즌부터 AS로마 부임..3년 계약

김대식 기자 입력 2021. 05. 04. 22:20 수정 2021. 05. 04.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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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트넘에서 경질된 조세 무리뉴 감독이 다음 시즌부터 AS로마에 부임한다.

무리뉴 감독은 "이 훌륭한 클럽을 이끌고 그들의 비전의 일부가 되도록 저를 선택해준 프리드킨 가족에게 감사드린다. AS 로마에 대한 그들의 야망이 어느 정도인지를 즉시 이해했다. 그것은 저에게 항상 동기부여를 해주었던 바로 그 야망과 추진력이다. 우리는 함께 앞으로 몇 년 동안 성공적인 프로젝트를 만들고자 한다. 로마 팬들의 믿을 수 없는 열정은 날 설득했고 다음 시즌을 빨리 시작하고 싶다"고 부임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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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AS로마

[인터풋볼] 김대식 기자 = 토트넘에서 경질된 조세 무리뉴 감독이 다음 시즌부터 AS로마에 부임한다.

AS로마는 4일(이하 한국시간) "우리는 조세 무리뉴 감독과 새로운 사령탑이 되는 합의가 이루어졌다고 발표하게 되어 기뻐하고 있다. 무리뉴는 2024년 6월 30일까지 3년 계약에 합의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AS로마는 무리뉴 감독의 선임을 발표하기에 앞서 파울로 폰세카 감독이 이번 시즌까지만 감독을 맡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에 감독직에 공석이 발생하자 무리뉴 감독을 곧바로 선임시켰다.

댄 프리드킨 클럽 회장은 "무리뉴 감독을 로마로 맞이하게 돼 감격스럽고 기쁘다. 모든 단계에서 트로피를 차지한 위대한 챔피언이 위대한 야심찬 프로젝트에서 리더십과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 무리뉴의 임명은 구단 전체에 장기적이고 일관된 우승 문화를 구축하는 데 있어 큰 진전이다"고 밝혔다.

무리뉴 감독은 "이 훌륭한 클럽을 이끌고 그들의 비전의 일부가 되도록 저를 선택해준 프리드킨 가족에게 감사드린다. AS 로마에 대한 그들의 야망이 어느 정도인지를 즉시 이해했다. 그것은 저에게 항상 동기부여를 해주었던 바로 그 야망과 추진력이다. 우리는 함께 앞으로 몇 년 동안 성공적인 프로젝트를 만들고자 한다. 로마 팬들의 믿을 수 없는 열정은 날 설득했고 다음 시즌을 빨리 시작하고 싶다"고 부임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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