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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무리뉴, AS로마 지휘봉 잡는다..2024년까지 계약

강동훈 입력 2021. 05. 04.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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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 무리뉴 감독이 AS로마 감독 지휘봉을 잡는다.

로마는 4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조세 무리뉴는 2024년 6월 30일까지 3년 계약을 체결했다. 무리뉴가 클럽의 새로운 감독으로 부임했다는 소식을 전하게 되어 기쁘다"고 발표했다.

무리뉴 감독은 포르투, 첼시, 인터 밀란, 레알 마드리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토트넘에 거쳐 로마 지휘봉을 잡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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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강동훈 기자 = 조세 무리뉴 감독이 AS로마 감독 지휘봉을 잡는다.

로마는 4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조세 무리뉴는 2024년 6월 30일까지 3년 계약을 체결했다. 무리뉴가 클럽의 새로운 감독으로 부임했다는 소식을 전하게 되어 기쁘다"고 발표했다.

무리뉴 감독은 "훌륭한 클럽을 이끌 수 있는 기회와 팀의 비전의 일부가 되도록 선택해줘서 감사하다. 우리는 함께 앞으로 몇 년 동안 성공적인 프로젝트를 만들고자 한다"며 부임 소감을 밝혔다.

로마는 최근 파울로 폰세카 감독과 동행을 마친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이후 새로운 감독을 찾아 나섰고, 최근까지 토트넘을 이끌었던 무리뉴 감독을 선임했다. 로마 입장에서는 무리뉴 감독이 과거 인터 밀란을 이끌면서 트레블을 달성하는 등 세리에A 경험이 있는 만큼 큰 메리트로 다가온 것으로 알려졌다.

무리뉴 감독은 포르투, 첼시, 인터 밀란, 레알 마드리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토트넘에 거쳐 로마 지휘봉을 잡게 됐다.

사진 = AS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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