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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여신' 알리샤 슈미트, 남심 훔치는 섹시한 11자 복근 대공개

서정환 입력 2021. 05. 04. 23:12 수정 2021. 05. 04.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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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샤 슈미트(23, 독일)가 육상여신의 자태를 뽐냈다.

슈미트는 "이번 주부터 새로운 훈련을 시작한다. 근육통 문제가 있지만 점점 나아지고 있다. 육상이 너무 그립다! 곧 야외훈련도 시작했으면 좋겠다"는 메시지를 올렸다.

175cm의 늘씬한 몸매에 금발과 푸른눈까지 보유한 슈미트는 '육상계의 바비인형'으로 불린다.

독일국가대표 육상선수인 슈미트는 외모뿐만 아니라 실력까지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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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알리샤 슈미트(23, 독일)가 육상여신의 자태를 뽐냈다. 

슈미트는 3일 자신의 SNS에 짧은 운동복 차림으로 몸매를 훤히 드러낸 사진을 올렸다. 슈미트는 “이번 주부터 새로운 훈련을 시작한다. 근육통 문제가 있지만 점점 나아지고 있다. 육상이 너무 그립다! 곧 야외훈련도 시작했으면 좋겠다”는 메시지를 올렸다. 

175cm의 늘씬한 몸매에 금발과 푸른눈까지 보유한 슈미트는 ‘육상계의 바비인형’으로 불린다. 그녀는 팔로워가 160만 명에 달할 정도로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독일국가대표 육상선수인 슈미트는 외모뿐만 아니라 실력까지 뛰어나다. 그녀는 400미터와 4X400미터 계주를 주종목으로 하는 중거리 선수다. 그는 스포츠브랜드 푸마의 모델로도 활동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그녀는 유튜브 채널까지 개설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슈미트가 도르트문트의 축구스타 마츠 훔멜스와 달리기 대결을 펼친 동영상은 조횟수 300만 회를 돌파했다. / jasonseo3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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