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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코 빼고 전원 수비"..벌써부터 관심받는 무리뉴식 로마의 '버스 세우기'

이균재 입력 2021. 05. 05.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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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 무리뉴 감독이 AS로마 사령탑으로 부임하자마자 그의 버스 세우기에 관심이 뜨겁다.

세리에A 명가 로마는 지난 4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에 "무리뉴 감독이 2021-2022시즌부터 사령탑으로 부임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독일 축구 이적 전문사이트인 트랜스퍼마르크트는 5일 공식 SNS에 '무리뉴 감독이 로마서 어떻게 버스를 세울까'라며 예상 라인업을 공개했다.

무리뉴 감독 특유의 수비 전술인 '버스 세우기'가 로마에서도 구현될지 벌써부터 관심이 뜨거운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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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트랜스퍼마르크트.

[OSEN=이균재 기자] 조세 무리뉴 감독이 AS로마 사령탑으로 부임하자마자 그의 버스 세우기에 관심이 뜨겁다.

세리에A 명가 로마는 지난 4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에 “무리뉴 감독이 2021-2022시즌부터 사령탑으로 부임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달 토트넘 감독서 경질된 뒤 약 2주 만에 벌어진 일이다. 

독일 축구 이적 전문사이트인 트랜스퍼마르크트는 5일 공식 SNS에 '무리뉴 감독이 로마서 어떻게 버스를 세울까’라며 예상 라인업을 공개했다.

공개된 베스트 일레븐 선수들은 최전방 공격수 에딘 제코를 제외하고 필드 플레이어 9명 전원이 자기 진영에서 버스를 세우고 있다.

윙어 엘 샤라위와 페드로 로드리게스를 비롯해 2선 공격수 자니올로, 중앙 미드필더 베레투와 페예그리니 등이 모두 수비수로 진을 치고 있다. 

무리뉴 감독 특유의 수비 전술인 ‘버스 세우기’가 로마에서도 구현될지 벌써부터 관심이 뜨거운 모양새다./doly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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