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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종, TEX 역사 새로 쓰다..33세65일 최고령 선발 데뷔

손찬익 입력 2021. 05. 05.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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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양현종(텍사스 레인저스)이 구단 역대 최고령 선발 데뷔 투수에 등극했다.

5일 텍사스 구단의 게임 노트에 따르면 양현종은 오스틴 비벤스 더크스(만 32세 32일)를 제치고 구단 역대 최고령 선발 데뷔 투수(만 33세 65일) 기록을 새롭게 작성했다.

텍사스와 스플릿 계약을 맺은 양현종은 올 시즌 2경기에 등판해 승패없이 평균 자책점 2.08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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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프라이즈(미 애리조나주), 이사부 통신원]첫 등판을 앞두고 양현종이 불펜에서 몸을 풀고 있다. /lsboo@osen.co.kr

[OSEN=손찬익 기자] 올 시즌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양현종(텍사스 레인저스)이 구단 역대 최고령 선발 데뷔 투수에 등극했다. 

양현종은 오는 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필드에서 열리는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출격한다. 

5일 텍사스 구단의 게임 노트에 따르면 양현종은 오스틴 비벤스 더크스(만 32세 32일)를 제치고 구단 역대 최고령 선발 데뷔 투수(만 33세 65일) 기록을 새롭게 작성했다. 

한편 양현종은 KBO리그 통산 425경기에 등판해 147승 95패 9홀드를 거뒀다. 평균 자책점은 3.83. 2017년 데뷔 첫 20승 고지를 밟는 등 9차례 두 자릿수 승리를 달성한 바 있다. 

텍사스와 스플릿 계약을 맺은 양현종은 올 시즌 2경기에 등판해 승패없이 평균 자책점 2.08를 기록 중이다. /wha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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