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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 김에 완투까지?' 김광현 7이닝 DH 1차전 선발로 등판 시간 변경

이사부 입력 2021. 05. 05.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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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뉴욕 메츠의 경기가 비로 하루 순연됐다.

덕분에 김광현의 등판도 예정보다 2시간여 앞당겨졌다.

5일(한국시간)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메츠와 세인트루이스의 경기는 비가 그치지 않아 치르지 못하고 6일 더블헤더로 편성됐다.

원래 로테이션대로라면 김광현이 오전 8시45분에 시작되는 2차전에 나서야 하지만 세인트루이스는 1차전 선발로 김광현을 지목했고, 메츠 역시 마크스 스트로맨을 1차전 선발로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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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세인트루이스의 김광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LA, 이사부 통신원]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뉴욕 메츠의 경기가 비로 하루 순연됐다. 덕분에 김광현의 등판도 예정보다 2시간여 앞당겨졌다.

5일(한국시간)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메츠와 세인트루이스의 경기는 비가 그치지 않아 치르지 못하고 6일 더블헤더로 편성됐다. 이에 따라 6일 더블헤더 1차전은 한국시간 오전 6시15분에 시작된다.

원래 로테이션대로라면 김광현이 오전 8시45분에 시작되는 2차전에 나서야 하지만 세인트루이스는 1차전 선발로 김광현을 지목했고, 메츠 역시 마크스 스트로맨을 1차전 선발로 내세웠다. 2차전 선발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지난해부터 코로라19로 인해 더블헤더로 편성된 경기는 7이닝으로 치러진다. /lsboo@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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