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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도 실내에서..LG-한화전 앞둔 잠실벌에 덮친 미세먼지 [MD현장]

입력 2021. 05. 07.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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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벌에 미세먼지가 덮쳤다.

7일 오후 6시 30분부터 잠실구장에서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릴 예정이지만 경기 전에 덮친 미세먼지로 인해 경기 진행 여부가 불투명한 상황이다.

원정팀 한화 선수단 역시 실내 훈련을 진행할 계획이다.

미세먼지가 300㎍/m³이상 수준으로 2시간 이상 지속된다는 판단이 들면 경기 운영위원이 경기 진행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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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후 6시 30분부터 잠실구장에서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릴 예정이지만 경기 전에 덮친 미세먼지로 인해 경기 진행 여부가 불투명한 상황이다.

홈팀 LG 선수들은 야외에서 훈련하지 않고 실내 훈련으로 대체했다. 캐치볼 훈련이 필요한 인원만 밖에서 마스크를 끼고 훈련했다. 원정팀 한화 선수단 역시 실내 훈련을 진행할 계획이다.

KBO 리그 규정에는 미세먼지와 황사에 의한 취소 규정이 마련돼 있다. 미세먼지가 300㎍/m³이상 수준으로 2시간 이상 지속된다는 판단이 들면 경기 운영위원이 경기 진행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오후 3시 30분 현재 서울 송파구 미세먼지는 574㎍/m³로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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