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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니언' 김건부, 쇼메이커 야스오? "잘해서 걱정 없이 궁만 쓸 생각..다이애나는 김정균 감독님 픽" [MSI]

최지영 입력 2021. 05. 12.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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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니언' 김건부가 경기력을 좀 더 끌어올리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다이애나-야스오 조합에 대해 "감독님이 이 조합을 되게 하고 싶어하셔서 하게 됐다"며 "야스오의 숙련도가 중요한 조합이고 미드-정글 호흡만 좋으면 딱히 단점이 없는 픽"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김건부는 다가올 럼블 스테이지를 향해 "우리가 방심하지 않고 우리 경기력을 올리는데 집중하겠다. 또한 다른 팀들 역시 1위 팀인만큼 끝까지 방심하지 않고 LCK 대표로 좋은 성적을 내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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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최지영기자] '캐니언' 김건부가 경기력을 좀 더 끌어올리겠다고 강조했다.

12일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에서는 '2021 MSI' C조 조별리그 DFM 대 담원 기아의 맞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담원 기아는 치열한 접전 끝에 DFM을 잡아내며 5승 1패로 C조 1위를 기록했다. 다이애나-야스오 조합을 선보이며 색다른 픽을 선보였다.

김건부는 경기 후 진행된 라이엇 공식 인터뷰에서 "마지막 경기를 이겨서 다행이고 더 열심히 준비해서 경기력을 올려야겠다"며 승리 소감을 전했다.

이어 그는 다이애나-야스오 조합에 대해 "감독님이 이 조합을 되게 하고 싶어하셔서 하게 됐다"며 "야스오의 숙련도가 중요한 조합이고 미드-정글 호흡만 좋으면 딱히 단점이 없는 픽"이라고 설명했다.

김건부는 쇼메이커의 야스오에 대해선 "쇼메이커 선수가 미드 챔피언 폭도 엄청 넓고 숙련도도 높다. 그래서 저는 걱정없이 궁만 쓸 생각으로 게임에 임했다"고 전했다.

그는 MSI에서 선보인 다양한 정글 챔피언에 대해선 "정글 티어는 다 비슷비슷하다. 정글링 빠른게 좋다는 평가다. 다이애나는 감독님 픽이었다"고 밝혔다.

아울러 김건부는 다가올 럼블 스테이지를 향해 "우리가 방심하지 않고 우리 경기력을 올리는데 집중하겠다. 또한 다른 팀들 역시 1위 팀인만큼 끝까지 방심하지 않고 LCK 대표로 좋은 성적을 내겠다"고 강조했다.

엑스포츠뉴스 최지영 기자 wldud2246@xportsnews.com / 사진= 라이엇 라이브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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