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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2021시즌 레노마 골프 GTOUR 남자대회 3차' 결선 개최

김성진 입력 2021. 05. 12.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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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상금은 7천만 원(우승 상금 2천만 원)이 걸린 이번 3차 결선부터는 선수들의 대회 참여 기회를 늘리고 우승을 제외한 상위권 선수들에게 보다 많은 상금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결선 참가 인원을 60명으로 확대하고 새롭게 도입된 결선 컷 오프 방식을 통해 2라운드 진출 인원 40명을 가릴 예정이다.

결선 대회 당일, 예선을 거쳐 올라온 총 60명(2020시즌 GTOUR 우승자(6명), 21시즌 GTOUR 우승자(1명), 예선통과자, 초청, 군시드)의 참가자들 간 우승을 향한 뜨거운 공방전이 예상되는 가운데, 2020시즌 챔피언십과 지난 2차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이성훈과 2차 대회에서 2타 차이로 아쉽게 준우승에 머무른 김홍택, 2020시즌 대상 포인트, 상금 랭킹 1위를 기록한 김민수 등 스크린 강자 타이틀을 거머쥔 선수들이 대거 출전할 예정이어서 많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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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골프존이 오는 15일(토)에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 전용 경기장에서 ‘2021시즌 레노마 골프 GTOUR 남자대회(GTOUR MEN’S) 3차’ 결선을 개최한다. 대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무관중으로 진행된다.

총상금은 7천만 원(우승 상금 2천만 원)이 걸린 이번 3차 결선부터는 선수들의 대회 참여 기회를 늘리고 우승을 제외한 상위권 선수들에게 보다 많은 상금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결선 참가 인원을 60명으로 확대하고 새롭게 도입된 결선 컷 오프 방식을 통해 2라운드 진출 인원 40명을 가릴 예정이다.

결선 대회 당일, 예선을 거쳐 올라온 총 60명(2020시즌 GTOUR 우승자(6명), 21시즌 GTOUR 우승자(1명), 예선통과자, 초청, 군시드)의 참가자들 간 우승을 향한 뜨거운 공방전이 예상되는 가운데, 2020시즌 챔피언십과 지난 2차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이성훈과 2차 대회에서 2타 차이로 아쉽게 준우승에 머무른 김홍택, 2020시즌 대상 포인트, 상금 랭킹 1위를 기록한 김민수 등 스크린 강자 타이틀을 거머쥔 선수들이 대거 출전할 예정이어서 많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대회는 골프존 투비전 프로(TWOVISION PRO) 투어모드로 진행되며, 4인 플레이 방식으로 1일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성적을 합산해 우승자를 결정한다. 대회 코스는 경상북도 칠곡군에 위치한 세븐밸리CC(SEVEN, VALLEY)로 치러진다.

사진=골프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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