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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민병헌, 퓨처스리그 첫 홈런 폭발..멀티 히트 활약

조형래 입력 2021. 05. 12.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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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민병헌이 퓨처스리그 복귀 이후  첫 홈런을 터뜨렸다.

민병헌은 12일 경산볼파크에서 열린 퓨처스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3번 중견수로 선발 출장했다.

뇌동맥류 수술을 받고 지난 5일부터 퓨처스리그 경기에 출장하고 있는 민병헌은 조금씩 경기 감각을 쌓기 위해 실전 경기에 나서고 있다.

이날 처음으로 중견수 수비까지 소화한 민병헌은 타석에서도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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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대전, 최규한 기자] 8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2회초 2사 2루 상황 롯데 정훈의 내야 안타 때 상대 실책을 틈타 득점에 성공한 롯데 민병헌이 더그아웃 동료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 dreamer@osen.co.kr

[OSEN=부산, 조형래 기자] 롯데 자이언츠 민병헌이 퓨처스리그 복귀 이후  첫 홈런을 터뜨렸다.

민병헌은 12일 경산볼파크에서 열린 퓨처스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3번 중견수로 선발 출장했다. 그리고 3타수 2안타(1홈런) 2타점 활약을 펼쳤다.

뇌동맥류 수술을 받고 지난 5일부터 퓨처스리그 경기에 출장하고 있는 민병헌은 조금씩 경기 감각을 쌓기 위해 실전 경기에 나서고 있다.

이날 처음으로 중견수 수비까지 소화한 민병헌은 타석에서도 활약을 펼쳤다. 민병헌은 1회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그러나 3회초 2사 2루에서 중전 적시타를 뽑아냈다. 

그리고 6회초에는 좌월 솔로포를 쏘아 올리면서 퓨처스리그 첫 아치를 그렸다. 민병헌의 1군 복귀가 점점 가시화되고 있는 모습이다. /jhra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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