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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장성우도 32일 만에 대포 가동..1점차까지 따라왔다 [MD라이브]

입력 2021. 05. 12.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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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위즈의 장타력이 매섭게 발휘되고 있다.

장성우는 12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홈경기에 5번타자(포수)로 선발 출장했다.

장성우는 KT가 4-6으로 추격한 6회말 선두타자로 3번째 타석에 들어섰다.

KT는 장성우가 지난달 10일 삼성전 이후 32일 만에 터뜨린 시즌 3호 홈런에 힘입어 격차를 1점으로 좁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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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수원 최창환 기자] KT 위즈의 장타력이 매섭게 발휘되고 있다. 장성우까지 홈런 행진에 가담했다.

장성우는 12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홈경기에 5번타자(포수)로 선발 출장했다.

장성우는 KT가 4-6으로 추격한 6회말 선두타자로 3번째 타석에 들어섰다. 장성우는 볼카운트 0-1에서 바깥쪽 코스로 향한 구원투수 최지광의 2구(커브, 구속 118km)를 노렸고, 이는 좌측담장을 넘어가는 비거리 125m 솔로홈런으로 이어졌다. KT는 장성우가 지난달 10일 삼성전 이후 32일 만에 터뜨린 시즌 3호 홈런에 힘입어 격차를 1점으로 좁혔다.

[장성우. 사진 = 수원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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