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OSEN

'기권은 잊어줘' 유현주, 올화이트로 뽐낸 건강미 [조은정의 라이크픽]

조은정 입력 2021. 05. 14. 09:38

기사 도구 모음

유현주가 14일 경기도 용인시 수원 컨트리클럽 뉴코스(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2,600만원)에 출전했다.

1라운드 경기에서 유현주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올 화이트 패션으로 시선을 끌었다.

유현주는 지난 4월 22일 경남FC 김해의 가야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KLPGA 투어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1라운드 6개 홀에서 6오버파를 치고 기권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OSEN=수원, 조은정 기자]유현주가 14일 경기도 용인시 수원 컨트리클럽 뉴코스(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2,600만원)에 출전했다. 

1라운드 경기에서 유현주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올 화이트 패션으로 시선을 끌었다. 큰 키와 화사한 미모가 더욱 돋보였다.

유현주는 지난 4월 22일 경남FC 김해의 가야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KLPGA 투어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1라운드 6개 홀에서 6오버파를 치고 기권했다. 목 담 증세가 이유였다. 

유현주가 올 시즌 두 번째로 참가하는 정규 투어에서는 지난 대회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제 기량을 펼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cej@osen.co.kr

유현주, '수분 충전은 필수'

'미모 점검'

밝은 미소로 취재진 향해 인사

경기에 앞서 진지 모드 ON!

'이번엔 멋진 경기력 보여드릴게요'

'건강 골프 위해 스트레칭 쭉쭉~'

'화사한 미모 뽐내며'

'시원한 스윙으로 대회 출발합니다!'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이 시각 인기영상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