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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에 15일 대전전 홈경기 무관중 전환

김성진 입력 2021. 05. 14.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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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상무가 대전 하나시티즌과의 홈경기를 무관중으로 전환한다.

김천은 오는 15일 오후 4시 김천종합운동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2 2021' 12라운드 대전과 홈경기를 치른다.

제한적 유관중 경기로 진행 예정이었던 대전전 홈경기는 김천시 내 연이은 확진자 발생 상황에서 관중들의 안전을 위한 선제적 조치로 무관중으로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추후 유관중 전환 시, 김천상무 SNS(공식 홈페이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카카오톡)를 통해 공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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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김천 상무가 대전 하나시티즌과의 홈경기를 무관중으로 전환한다.

김천은 오는 15일 오후 4시 김천종합운동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2 2021’ 12라운드 대전과 홈경기를 치른다. 제한적 유관중 경기로 진행 예정이었던 대전전 홈경기는 김천시 내 연이은 확진자 발생 상황에서 관중들의 안전을 위한 선제적 조치로 무관중으로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티켓링크를 통해 표를 구매했던 일반 관중들은 예매 수수료를 포함하여 14일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전액 환불될 예정이다. 구단 초대권, 단체권을 통해 좌석을 구매했던 관중들 또한 구단에서 개별 연락을 통해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추후 유관중 전환 시, 김천상무 SNS(공식 홈페이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카카오톡)를 통해 공지할 계획이다.

사진=김천 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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