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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컴투스, '서머너즈워' 형제 게임 크로스 이벤트 실시

이원희 입력 2021. 05. 14.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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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대표 송재준)는 신작 '서머너즈워: 백년전쟁(이하 백년전쟁)'에서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천공의 아레나)'와 함께하는 크로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내달 10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되며, '백년전쟁' 내에서 '천공의 아레나' 계정의 개인고유번호, 소환사명, 서버 등을 인증한 뒤 '신비의 서' 아이템을 보상으로 획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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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대표 송재준)는 신작 '서머너즈워: 백년전쟁(이하 백년전쟁)'에서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천공의 아레나)'와 함께하는 크로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내달 10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되며, '백년전쟁' 내에서 '천공의 아레나' 계정의 개인고유번호, 소환사명, 서버 등을 인증한 뒤 '신비의 서' 아이템을 보상으로 획득할 수 있다.

컴투스는 앞서 4월 말부터 '천공의 아레나'에서 '백년전쟁'과의 크로스 이벤트를 진행해 이용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어, 이번 '백년전쟁' 이벤트도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4월29일 전 세계에 출시된 '백년전쟁'은 '서머너즈워' 세계관을 토대로 개발된 실시간 전략 대전게임으로, 현재 북미, 유럽, 아시아 등 동서양에서 고루 높은 성과를 보이고 있다. 특히 출시 전후 '천공의 아레나' 또한 세계 여러 지역에서 더욱 높은 성과를 기록하는 시너지를 일으키고 있다.

컴투스 관계자는 "실시간 전략 대전게임인 '백년전쟁'과 전략 RPG '천공의 아레나'는 동일 IP 기반의 각기 다른 장르로, 각각의 차별화된 매력과 재미 요소를 갖추고 있다"며, "앞으로도 두 게임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벤트와 더불어 시너지를 증폭시킬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서머너즈워: 백년전쟁'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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