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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색 고급지네" 리버풀, 21/22시즌 원정 유니폼 유출

이현민 입력 2021. 05. 14.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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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이 다음 시즌 입을 원정 유니폼이 공개됐다.

축구 용품 전문 매체 푸티헤드라인스는 14일 "리버풀이 2021/2022시즌 착용할 나이키 원정 유니폼 이미지가 유출됐다"고 보도했다.

이번 유니폼은 1996/1997시즌에 비해 색이 연하고 깔끔한 느낌을 준다.

이를 본 팬들은 "색감이 좋다", "아름답다", "이번 시즌 원정 유니폼보다 낫네", "크림색이 아주 고급스럽다"는 등 호평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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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리버풀이 다음 시즌 입을 원정 유니폼이 공개됐다.

축구 용품 전문 매체 푸티헤드라인스는 14일 “리버풀이 2021/2022시즌 착용할 나이키 원정 유니폼 이미지가 유출됐다”고 보도했다.

유니폼은 크림 베이지를 바탕으로 카라에 청록색과 밝은 진홍색이 들어갔다. 소매에 청록색으로 포인트를 줬고, 나이키 스우시와 리버풀 엠블럼은 밝은 진홍색이다.

1996/1997시즌 리복 시절 원정 유니폼에서 영감을 얻은 클래식 스타일이다. 이번 유니폼은 1996/1997시즌에 비해 색이 연하고 깔끔한 느낌을 준다.

이를 본 팬들은 “색감이 좋다”, “아름답다”, “이번 시즌 원정 유니폼보다 낫네”, “크림색이 아주 고급스럽다”는 등 호평이 쏟아졌다.


사진=푸티헤드라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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