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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종 3회말 무사 만루 위기서 조기 등판

김재민 입력 2021. 05. 15.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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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종이 이른 시기에 마운드에 올랐다.

양현종은 팀이 1-5로 뒤진 3회말 무사 만루 상황에서 등판했다.

선발 투수 웨스 벤자민, 2번째 투수 브렛 데 거스가 모두 무너지면서 양현종이 어려운 상황에서 마운드에 오르게 됐다.

양현종은 이번 시즌 3차례 등판해 평균자책점 2.25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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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양현종이 이른 시기에 마운드에 올랐다.

텍사스 레인저스는 5월 1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미닛메이드 파크에서 열린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2021 미국 메이저리그' 원정 경기에서 나섰다.

양현종은 팀이 1-5로 뒤진 3회말 무사 만루 상황에서 등판했다. 선발 투수 웨스 벤자민, 2번째 투수 브렛 데 거스가 모두 무너지면서 양현종이 어려운 상황에서 마운드에 오르게 됐다.

양현종은 이번 시즌 3차례 등판해 평균자책점 2.25를 기록 중이다.(자료사진=양현종)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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