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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홀스 전격 다저스행, MLB.com "세인트루이스는 접촉 없었다"

입력 2021. 05. 16.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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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2억 4000만 달러 초대형 계약의 마지막 시즌에 전격적으로 방출을 당한 알버트 푸홀스(41)가 LA 다저스 유니폼을 입는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 등 미국 언론들은 16일 "다저스가 푸홀스와 메이저리그 계약에 합의했다"라고 일제히 보도했다.

과연 푸홀스에게 다저스만 관심을 보였을까.

'MLB.com'은 "다저스 외에 2~3개 팀이 푸홀스에게 관심을 보였다. 하지만 친정팀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는 접촉한 적이 없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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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10년 2억 4000만 달러 초대형 계약의 마지막 시즌에 전격적으로 방출을 당한 알버트 푸홀스(41)가 LA 다저스 유니폼을 입는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 등 미국 언론들은 16일 "다저스가 푸홀스와 메이저리그 계약에 합의했다"라고 일제히 보도했다.

메이저리그 통산 667홈런을 터뜨린 '살아있는 전설'인 푸홀스는 올해 타율 .198 5홈런 12타점으로 극악의 부진을 보였고 결국 에인절스로부터 방출 통보를 받았다.

아직 은퇴 계획이 없었던 푸홀스이기에 그의 새로운 행선지에 대한 관심이 쏠렸고 결국 다저스가 손을 내밀었다.

과연 푸홀스에게 다저스만 관심을 보였을까. 아니다. 'MLB.com'은 "다저스 외에 2~3개 팀이 푸홀스에게 관심을 보였다. 하지만 친정팀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는 접촉한 적이 없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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