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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손흥민에게 주급 3억원 이상 5년 재계약 제안 (英언론)

입력 2021. 05. 26.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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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현지 언론이 손흥민과 토트넘의 재계약 가능성을 점쳤다.

영국 풋볼인사이더는 26일(한국시간) '토트넘은 손흥민이 다음시즌 팀에 잔류할 것으로 자신하고 있다. 여름 이적 시장에 팀을 떠나지 않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전했다.

특히 '토트넘은 손흥민에게 주급 20만파운드(약 3억 2000만원) 이상의 금액으로 5년 재계약을 제시했다'고 언급했다.

손흥민은 토트넘과 2023년까지 계약되어 있는 가운데 그 동안 재계약 여부로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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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영국 현지 언론이 손흥민과 토트넘의 재계약 가능성을 점쳤다.

영국 풋볼인사이더는 26일(한국시간) '토트넘은 손흥민이 다음시즌 팀에 잔류할 것으로 자신하고 있다. 여름 이적 시장에 팀을 떠나지 않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전했다. 특히 '토트넘은 손흥민에게 주급 20만파운드(약 3억 2000만원) 이상의 금액으로 5년 재계약을 제시했다'고 언급했다.

손흥민은 토트넘과 2023년까지 계약되어 있는 가운데 그 동안 재계약 여부로 주목받았다. 손흥민은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17골 10어시스트의 맹활약을 펼쳤다. 반면 토트넘은 리그 7위로 시즌을 마감해 다음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와 유로파리그 출전 티켓 획득에 실패했다. 토트넘은 케인이 팀을 떠날 가능성이 점쳐지는 가운데 손흥민 등 주축 선수들의 이탈 여부도 주목받고 있다.

한편 손흥민은 다음달 고양에서 열리는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예선 출전을 위해 지난 25일 귀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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