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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VNL 7연패에도 "강해지고 있다, 우리는 완전히 새로운 팀"

김성진 입력 2021. 06. 09.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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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여제' 김연경이 발리볼 네이션스리그(VNL) 7연패 속에서도 긍정적인 부분을 찾았다.

스테파노 라바리니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여자 배구대표팀은 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미니에서 열린 2021 국제배구연맹(FIVB) VNL 독일과의 9차전에서 세트스코어 0-3(12-25, 21-25, 22-25)로 완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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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배구 여제’ 김연경이 발리볼 네이션스리그(VNL) 7연패 속에서도 긍정적인 부분을 찾았다.

스테파노 라바리니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여자 배구대표팀은 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미니에서 열린 2021 국제배구연맹(FIVB) VNL 독일과의 9차전에서 세트스코어 0-3(12-25, 21-25, 22-25)로 완패했다.

이 패배로 한국은 7연패를 했고 1승 8패를 기록했다. 순위도 참가한 16개 팀 중 15위에 그쳤다. 최하위는 현재까지 전패한 태국이다.

계속된 패배로 의기소침할 수 있지만 김연경의 생각은 달랐다. 그는 경기 후 FIVB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경기를 준비하면서 승리를 얻기 위한 준비를 했다. 아쉽게 우리는 패했지만 경기력은 점점 나아지고 있다”는 독일전 패배 소감을 전했다.

이어 “우리는 더 나아지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우리 팀은 모든 것이 새로운 팀이다. 우리는 여전히 연결 과정이 발전해야 한다”며 부족한 점을 보완해 더 나은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전했다.

사진=FIV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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