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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날둠 PSG 이적, 2024년까지 계약 [오피셜]

김재민 입력 2021. 06. 11.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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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날둠이 PSG 유니폼을 입었다.

파리 생제르맹(PSG)은 6월 10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조르지니오 바이날둠이 2024년까지 계약을 맺었다"며 영입 소식을 발표했다.

바이날둠은 "PSG와의 계약은 새로운 도전이다"며 "나는 유럽 최고의 선수단을 지킨 팀에 입단했고 나는 내 모든 열망과 헌신을 이 야망 넘치는 프로젝트에 가미하기를 바란다"며 입단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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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바이날둠이 PSG 유니폼을 입었다.

파리 생제르맹(PSG)은 6월 10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조르지니오 바이날둠이 2024년까지 계약을 맺었다"며 영입 소식을 발표했다.

지난 2016년부터 리버풀에서 활약한 바이날둠은 이번 시즌 종료로 계약이 만료돼 자유계약 신분이 됐다.

이적료 없이 영입할 수 있는 그를 두고 FC 바르셀로나, PSG가 경쟁했고, 결국 훨씬 좋은 조건을 제시한 PSG가 바이날둠을 데려가는 데 성공했다.

바이날둠은 "PSG와의 계약은 새로운 도전이다"며 "나는 유럽 최고의 선수단을 지킨 팀에 입단했고 나는 내 모든 열망과 헌신을 이 야망 넘치는 프로젝트에 가미하기를 바란다"며 입단 소감을 밝혔다.(자료사진=지니 바이날둠)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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