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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 2020 우승국은?, BBC 15명 전문가 중 12명이 이 팀을 꼽았다

류동혁 입력 2021. 06. 11.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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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BBC가 유로 2020 우승국을 전망했다.

11일(한국시각) '전문가들의 유로 2020 예측'이란 제하의 기사에서 유로 2020 우승은 결국 프랑스가 차지할 가능성이 높다고 했다.

15명의 전문가들 중 12명이 그렇게 말했다.

앨런 시어러, 리오 퍼디난드 등은 모두 '프랑스는 최고의 팀이다. 경험과 스쿼드 모두 훌륭하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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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간판스타 음바페. AP연합뉴스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영국 BBC가 유로 2020 우승국을 전망했다. 15명의 전문가들의 의견을 물었다.

11일(한국시각) '전문가들의 유로 2020 예측'이란 제하의 기사에서 유로 2020 우승은 결국 프랑스가 차지할 가능성이 높다고 했다.

15명의 전문가들 중 12명이 그렇게 말했다.

앨런 시어러, 리오 퍼디난드 등은 모두 '프랑스는 최고의 팀이다. 경험과 스쿼드 모두 훌륭하다'고 평가했다.

알렉스 스콧과 미카 리차즈는 벨기에를 꼽았다. 스콧은 '벨기에는 매우 강하고 모두 현재 빛을 발하고 있다'고 했고, 미카 리차즈는 '세계 최고의 미드필더 케빈 데 브라이너가 결국 이번 대회에서 팀을 정상에 올려놓을 것이다'라고 했다.

크리스 와들은 의외로 이탈리아를 꼽았다. '몇 번이나 지켜봤는데, 역습에 의한 골을 의존하는 전형적 이탈리아 팀이 아니다. 우승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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