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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오프사이드 억울함 풀리나' 프리미어리그 VAR 판독라인 더 굵어진다 

서정환 입력 2021. 06. 11.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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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한 차이로 오프사이드가 선언됐던 손흥민(29, 토트넘)의 억울함이 다음 시즌부터 해소될 전망이다.

'더타임즈'의 11일 보도에 따르면 프로리그 심판 모임에서 현행 VAR라인을 더 굵게 만드는 것을 논의했다.

기존의 VAR라인이 너무 얇아 불과 2-3cm의 미세한 차이로 오프사이드가 선언됐던 억울한 사례가 나왔기 때문이다.

VAR라인을 페널티박스 라인 정도로 더 굵게 만드는 방안이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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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미세한 차이로 오프사이드가 선언됐던 손흥민(29, 토트넘)의 억울함이 다음 시즌부터 해소될 전망이다. 

‘더타임즈’의 11일 보도에 따르면 프로리그 심판 모임에서 현행 VAR라인을 더 굵게 만드는 것을 논의했다. 기존의 VAR라인이 너무 얇아 불과 2-3cm의 미세한 차이로 오프사이드가 선언됐던 억울한 사례가 나왔기 때문이다. 

현행 규정에 따르면 VAR라인의 굵기에 대해서는 특별한 제한이 없다. VAR라인을 페널티박스 라인 정도로 더 굵게 만드는 방안이 논의됐다. 빠르면 2022년부터 적용이 될 전망이다. 

아르센 웽거 FIFA 글로벌축구발전위원장은 “자동 오프사이드 판독기능이 빠르면 2022년부터 준비가 될 것”이라 밝혔다. / jasonseo34@osen.co.kr 

[사진] 2021/06/11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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